“기후변화 막으려면 2030년까지 건물 에너지 소비 30% 줄여야”

세계 건물 부문 온실가스 저감 활동 증진을 목표로 하는 세계건물건축연합(Global Alliance for Buildings and Construction) 이 11일 연례 보고서를 통해 파리협정의 기후변화 억제 목표가 달성되려면 건물 부문의 단위면적당 에너지 소비량인 에너지 집약도가 2030년까지 2015년 대비 30% 향상돼야 한다고 밝혔다.(후략/원문보기)

By |12월 18th, 2017|국내외 뉴스|0 Comments

EU countries mull scrapping plan to link up power grids

A flagship objective to link up 15% of Europe’s electricity networks by 2030 could be scrapped altogether from EU legislation as a number of member states resist a command-and-control approach to energy policy.(Readmore)

By |12월 18th, 2017|국내외 뉴스|0 Comments

KT서브마린, 韓·中 ‘동북아 슈퍼그리드’ 협력 기대감 ‘상승’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 중인 가운데 한국과 중국간 ‘동북아 슈퍼그리드’ 협력이 강화될 거라는 기대감에 KT서브마린이 상승세다.(후략/원문보기)

By |12월 18th, 2017|국내외 뉴스|0 Comments

How can Earth’s big data shape our future?

In the age of big data, fact gathering and number crunching — along with sophisticated simulations — are key. In such a scientifically complex area, expertise and real-world context can guide decision-makers towards visionary solutions.(Readmore)

By |12월 15th, 2017|국내외 뉴스|0 Comments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 확정] 원전 늘리고도 13년 간 전기료 68% ↑… “장밋빛 공약 맞추기”

문재인 정부 에너지정책의 첫 법정 계획인 이번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원전과 석탄발전을 줄이면서도 전기요금을 인상하지 않겠다는 것이 골자다. 탈(脫)원전·석탄 정책에도 2022년까지 전기요금 인상률은 1.3%, 2030년까지 시계를 늘려 잡아도 10.9% 상승하는 데 그칠 것이라는 게 산업통상자원부가 내놓은 전망치다. 하지만 이 같은 추정치는 연료비와 물가상승률을 제거한 실질 전기요금만을 기준으로 범위를 좁혀 계산돼 앞으로 전기요금 인상에 대한 논란은 더 […]

By |12월 15th, 2017|국내외 뉴스|0 Comments

한전-中국가전망 ‘동북아 슈퍼그리드’ 협력

문재인 대통령의 방중에 동행한 우리 기업들은 중국 기업들과 총 11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성과를 올렸다.(후략/원문보기)

By |12월 15th, 2017|국내외 뉴스|0 Comments

트럼프의 미국 없이도…기후변화대응 계획 쏟아졌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파리기후협정에서 탈퇴했지만 세계 각국은 더욱 단결하고 구체적인 기후변화 대응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By |12월 14th, 2017|국내외 뉴스|0 Comments

World Bank to end financial support for oil and gas exploration

The World Bank will end its financial support for oil and gas exploration within the next two years in response to the growing threat posed by climate change.

By |12월 14th, 2017|국내외 뉴스|0 Comments

세계은행, 2019년부터 석유·가스개발 재정지원 중단

“WB는 파리기후협정에 따라 석유사업을 허용한 최빈국을 제외하고 2019년부터 석유와 가스의 탐사 및 시추 작업에 대한 추가 재정 지원은 없다”

By |12월 14th, 2017|국내외 뉴스|0 Comments

중국 ‘환경벌금’ 올들어 1650억 원…석탄 난로까지 처벌

‘환경 지옥’을 벗어나기 위한 중국 정부의 강력한 환경 단속으로 올해 들어 처벌받은 기업이 낸 벌금만 한화 약 165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y |12월 14th, 2017|국내외 뉴스|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