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2016-12-03]

 

민전 업계가 석유수출국기구(OPEC) 감산 합의에 이은 유가 상승에 긴장하고 있다. 올해 최악의 경영난을 맞은 민전 업계는 원가의 95%를 차지하는 연료(가스)가격 상승이 경영난을 악화시키는 ‘피할 수 없는 악재’가 될 것으로 우려, 인상 시기와 폭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후략/ 기사원문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