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는 17일 오후 제4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nternational Electric Vehicle Expo, IEVE) 개막에 앞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카본프리 아일랜드 2030’에 대한 적극적인 추진 의지를 밝혔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