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파리기후협약을 탈퇴했지만, 미국 내 12개주(州)는 자체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노력에 나섰다. 8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은 코네티컷과 델라웨어, 하와이, 매사추세츠, 미네소타, 오리건, 로드아일랜드, 버몬트, 버지니아 등 9개 주가 최근 ‘미국기후동맹’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후략,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