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남미 순방중 8일( 현지시간) 아르헨티나의 마우리시오 마크리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다자간 무역과 기후변화 협약을 앞으로도 준수하는데 합의했다. 두 정상은 7월의 G 20 정상회의를 앞두고 회담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메르켈 총리는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를 비난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파리 기후변화협약 탈퇴에 대해 “극도로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논평했다. (후략,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