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1년 전에도 그린본드로 15억 달러를 조달한 바 있다. 이는 미국 기업의 그린본드 발행 규모로는 가장 컸다. 이달 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파리 기후변화 협정 탈퇴를 결정한 후 미국 기업의 그린본드 발행은 처음이다리사 잭슨 애플 환경·정책·사회 프로젝트 부사장은기업계의 리더십이 기후 변화의 위협에 대응하는데 핵심적이라고 성명에서 말했다. (후략,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