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출범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 에너지 분야에 가장 많이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AIIB는 단독 투자보다는 기존 다자개발은행(MDB)과의 협조융자가 많았다수출입은행이 13일 발표한 ‘AIIB와 아시아·독립국가연합(CIS) 인프라 개발’ 책자를 보면 지난달말 기준으로 AIIB 8개 국가의 13개 사업에 218000만달러의 투자를 승인했다. (후략,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