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동일본 대지진으로 방사성 물질 유출 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 제1원전에 피해 상황 파악을 위한 탐사용 수중 로봇이 투입된다. 18일 AP통신과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일본 전자기기 제조업체 도시바와 국제원전해체연구소(IRID) 연구진이 공동 개발한 수영 로봇 ‘리틀 선피시'(작은 개복치)가 내달 후쿠시마 제1원전에 투입될 예정이다. (후략,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