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운동에 앞장 서온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기후 협약 탈퇴에 맞서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운동을 계속하자고 호소했다.  고어 전 부통령은 이날 AF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반 환경 정책을 지적하며 “당연히 그는 재앙이다. 사실상 스스로를 고립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