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인해 전 세계 커피 생산량이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는 ‘커피공화국’이라 불리는 우리나라의 커피 애호가들에게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영국 데일리 온라인(Daily Online)은 지난 10일(현지시간)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 온난화로 인해 2050년 까지 현재 커피콩 재배지의 절반 이상이 사라질 것이라고 보도했다.(후략/원문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