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시민연대 관계자는 “작은 사회라고 불리는 대학교는 현재 에너지 전환 시대를 맞이하지 못했다”며 “지성인의 요람인 대학교가 에너지 다소비 기관의 오명을 벗고 에너지 전환 시대의 흐름에 편승하고 중심에 서기 위해서는 학교 주도의 전담조직 개설에너지관리시스템 등의 인프라 구축과 함께 대학 구성원의 에너지 절약 인식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 마련도 필요하다” 고 전했다. (후략/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