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중심이 수소차보다는 전기자동차(EV) 쪽으로 기우는 듯한 분위기 속에서도 일본 자동차 업체들은 수소연료전기차(FCV)를 포기하지 않고 있다. 수소차와 전기차 병행노선을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 한국과 함께 일찌감치 수소차 분야에 투자한 일본으로선 유럽과 미국 자동차업계에 비해 기술력에서 우위를 보유한 시장을 포기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분석된다. (후략/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