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파리 기후변화협정 재가입 가능성을 내비쳤다. 그러면서도 기존의 협정 조건이 미국의 기업 경쟁력을 저하한다고 비판하며 현 조건에서는 복귀가 어려울 것임을 시사했다.(원문/후략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