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중국 정부의 대대적인 ‘대기오염과의 전쟁’ 노력에도 불구하고 대기의 질 개선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단체 그린피스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베이징(北京)·톈진(天津) 등 북부 28개 도시를 제외하면 중국의 공기 개선치가 전년 대비 크게 떨어졌다. (후략/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