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5-1 생활권(274만㎡)과 부산시 에코델타시티(219만㎡)가 오는 2021년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시티로 조성된다. 정부는 자율주행차와 드론 등 혁신성장 선도사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해 성과를 가시화하겠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31일 2018년 업무계획을 통해 “백지상태 부지를 활용, 4차 산업의 신기술을 총집약해 세종과 부산에 스마트도시 선도모델을 조성할 것”이라며 “스마트시티 기술을 국내외로 확산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후략/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