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재생에너지 관련 기준을 강화하면서 태양광 발전 사업이 크게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발전차액지원(FIT) 제도 실시 이후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도입의 빠른 증가로 인해 관련 사업이 태양광에 지나치게 편중되고 전기요금이 인상되는 등 문제가 커지면서 지난해 4월 1일부터 개정 시행에 들어갔다. (후략/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