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2년까지 매출액 1조원 이상의 세계 챔피언 중견기업 80개가 육성된다. 이를 위해 정부는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의 성장을 저해하는 규제와 제도를 개선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중견기업을 매년 10개씩 선정·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반도체 패키징 분야 중견기업 네패스에서 중견기업 정책혁신 워크숍을 열어 이같은 내용의 ‘중견기업 비전 2280’ 이행 계획을 발표했다. (후략/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