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에너지자립마을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2012년 시작한 에너지자립마을은 단순한 에너지절감에서 에너지복지, 도시재생 개념 보급까지 내용이 풍성해졌고, 현재 80개에 이를 정도로 규모도 커졌다. 서울시의 강력한 의지와 노력덕분에 2014년부터 외형뿐 아니라 내용이 실질적으로 강화되는 등 성장세가 뚜렸해졌다. (후략/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