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전 UN 사무총장과 안토니오 구테흐스 현 UN 사무총장, 이낙연 국무총리,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국내외 리더들이 글로벌지속가능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연세대학교에 모였다. 연세대 글로벌사회공헌원과 반기문 세계시민센터는 8일 서울 서대문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제1회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Global Engagement & Empowerment Forum on Sustainable Development, GEEF)’ 개회식을 가졌다. (후략/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