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2020년대 이후에는 에너지 수입보다 수출을 많이 하는 에너지 순수출국이 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 에너지정보청(EIA: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이 지난 6일 오전(현지시각) 발표한 ‘2018 연례 에너지 전망(Annual Energy Outlook 2018)’에서 미국 에너지시장의 미래를 예측한 결과이다. (후략/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