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로 풀어보는 미세먼지’ 세미나 발표

2018년 4월 27일 행정안전부와 오픈데이터포럼이 ‘데이터로 풀어보는 미세먼지’ 세미나가 개최하여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 정책에 대한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 날 (사)우리들의미래 사무국장이자 케이웨더 센터장인 차상민 국장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하는 민간 기업의 데이터 관리 방안을 설명했습니다. 차상민 국장은 “미세먼지의 경우 국가관측망은 실시간 정보가 아니라는 단점이 있고, 민간관측망은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이 단점이다. 그러나 민간이 수집한 실시간 데이터를 국가관측망자료와 함께 머신러닝 기술로 분석해 오차율을 상당부분 줄일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미세먼지 공공데이터’ 민·관 상호보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