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래 활동

글로벌 녹색성장​ 서포터즈 활동이 무더위가 지속되는 여름동안 세 번의 중간모임을 가졌습니다. 서포터즈의 핵심 주제인 ‘아듀, 플라스틱’를 중심으로 영상 제작 활동 및 모의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 필요한 전문가 강의 및 토론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세 번의 중간모임을 통해 서포터즈들은 기후변화 관련 국제회의의 과정을 배울 수

지난 7월 25,26일 제주도청과 제주대학교에서 우리들의미래, 제주에너지공사와 제주도청 대표들이 제주 그린빅뱅 분과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NGO, 시민 단체 등 관계자들과 만나면서, 제주도 주민참여 에너지정책의 역량강화와 수용성 제고를 위해, 더 적극적인 주민체감형, 참가형 에너지 거버넌스의 구축과정이란 과제를 해결하고자 토의가 진행되었습니다.

글로벌 녹색성장​ 서포터즈는 외교부가 주최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8기를 맞이했으며 우리들의미래가 주관으로 참여했습니다. 무더위가 시작되는 2019년 7월 4일부터 6일까지 발대식과 캠프가 진행되었습니다. ​ 이번 서포터즈 핵심 주제는 '아듀, 플라스틱'입니다. 서포터즈들은 외교부의 기후변화, 환경 대응 정책을 홍보하고 특히 플라스틱 이슈를 중점으로 YouTube 영상 제작 활동을 펼칩니다.  국제환경전문가를

지난 4월 두번째 포럼 개최에 이어 2019 6월 28일(금) 제3회 스마트에너지산업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황우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 (한국전력공사 HRD, SG & Smart City 수석전문위원)의 "기후 위기와 그린빅뱅 대응 5대 사업전략" 발표가 있었으며,  두번째 세션에서는 Ali Izadi (Bloomberg NEF, Head of Intelligent Mobility)의

2019년 5월 20일~22일 KAIST 서울캠퍼스에서 한국, 덴마크 학생 약 40여 명이 모였습니다.  "Next Generation Partnership for Green Growth and Global Goals" 행사는 한국·덴마크 수교 60주년과 녹색성장 동맹 체결 8주년을 맞아 진행되었습니다. 덴마크의 창호 설비 기업 벨룩스(VELUX)와 도료 기업 헴펠(HEMPEL), 한국의 SK그룹이 현재 고민하고

지난 2월 첫 포럼 개최에 이어 2019년 4월 30일(화) 제2회 스마트에너지산업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세션 1에서는 윤원석 숙명여자대학교 특임교수(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前 이사)의 '글로벌 스마트에너지 시장과 진출전략', 백승달 한국무역보험공사 본부장의 '무역보험을 활용한 에너지 기업의 해외 진출 방안' 발표가 있었으며 이어 세션 2에서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전력산업의 변화와 스마트에너지'를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